🛒 전자책 (6,500원)


🛒 종이책 (8,900원)



신생아_상세페이지_251120.jpg

🙌 <이다지도 낯선 육아>는 이런 시리즈예요


<aside> 📌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초산모라 항상 불안해요”

다른 부모들도 나랑 비슷할까, 하루에도 열 번씩 궁금해요

교과서적인 육아책 대신, 현실적인 공감대가 필요해요”

</aside>

<aside> 1️⃣

현실감 100%, ‘진짜 하루’의 기록

출산 직후부터 병원과 조리원을 거쳐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작가는 모든 글에 ‘○개월 ○○일’의 형식의 날짜를 남기며 실제 시간 순서로 글을 엮었다.

의학적 이론이 아닌 ‘살아본 사람의 언어’로 쓰인 이 체험기는, 가히 ‘육아 서바이벌 다큐’라 부를 만큼 생생한 육아의 면면을 보여준다.

</aside>

<aside> 2️⃣

정보와 감정이 공존하는 육아 에세이

저자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아기의 생활 패턴을 꼼꼼히 기록하며, 한편으로는 시행착오와 유용했던 육아용품 등 구체적인 팁을 제시한다.

산후조리원의 일과, 모유수유의 고충, 산후 여성의 신체에 생기는 변화와 신생아 수면교육에 이르기까지 — 시리즈 전반에 걸쳐 소개되는 현실적인 육아 정보와 함께, 불안과 회복 그리고 사랑과 유머가 교차하는 감정의 결이 섬세하게 담겨 있다.

</aside>

<aside> 3️⃣

‘블로그 미공개’ 분량 수록!

수면교육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내가 모르는 유용한 육아템이 또 있을까?’

자연분만으로 생긴 회음부 열상은 언제쯤 완치되었을까?’

갓난아기를 키울 당시에는 물음표로만 남았던 고민들에 답하기 위해, 블로그 연재로부터 한두 해가 흐른 뒤 저자는 **‘편집 시점에 덧붙이는 글’**을 새로 썼다.

신생아 육아의 혼란은 공감과 위로로, 지금의 깨달음은 다정한 조언이 되어 독자에게 다가간다.

</aside>

**👉 <이다지도 낯선 육아>**와 함께라면, 막막했던 육아든든하고 따스하게 느껴질 거예요!

💁‍♀️ 작가 | 이경란


블루 심플한 포트폴리오 면접 프레젠테이션.png

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전공이 무색하게도 금융사에 입사했다. 글을 쓰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성격이라 직장 생활과 함께 매일 꾸준히 쓰고 있다. 읽을 때도 쓸 때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이자, 남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본인은 내향형이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글을 쓸 수 있을지 오늘도 고민하는 중이다.

📚 작가의 다른 책


별빛길드 이경란 작가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