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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지도 낯선 만 1개월>은 이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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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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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담고 있어요

  1. 만 1개월, 육아의 보릿고개를 건넙니다

신생아 시기를 막 벗어난 만 1개월은, 도움은 줄어들고 책임은 본격화되는 시기다. 저자는 조리원과 산후도우미 제도의 장단점을 미화 없이 비교하며, 집으로 돌아온 이후 만 1개월 육아의 혼란과 적응기를 차분히 그려낸다. 모든 글에는 **‘○개월 ○○일’**이라는 날짜가 표시되어, 하루하루 육아를 이어가는 부모들에게 이 시기를 통과하는 하나의 좌표가 되어준다.

  1. 만 1개월의 핵심 키워드 - 울음, 잠, 수유

밤중깸, 이유 모를 비명, 잡힐 듯 틀어지는 수유텀, 그리고 완모-완분-혼합수유 사이에서의 갈등까지. 이 책은 만 1개월 아기 양육자라면 한 번쯤은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생생하게 짚어낸다. 넘쳐나는 육아 정보 속에서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불안에 대해, 저자는 실제 경험에서 얻은 정보와 솔직한 감정을 함께 담아낸다. 독자는 글을 따라가며 만 1개월 육아의 감각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1. ‘초산모의 고민’과 ‘미래로부터 온 편지’를 한 권에

첫 소아과 외출, 첫 예방접종, 첫 직접수유처럼 만 1개월 육아는 수많은 ‘처음’으로 이루어진다. 이 책에는 그 시기를 통과하던 저자의 기록과 더불어, 시간이 흐른 뒤 덧붙인 **‘편집 시점에 덧붙이는 글’**이 함께 실려 있다. 두 돌을 앞둔 육아 경력자가 된 저자가 과거의 자신과 오늘의 양육자를 향해 전하는 말들은, 회고를 넘어 다정한 조언과 깊은 공감으로 독자에게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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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지도 낯선 육아>는 이런 시리즈예요

<이다지도 낯선 육아>는 대기업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육아휴직을 하고 ‘엄마’라는 세계에 첫 발을 내딛은 나날의 기록이다.

조리원에서의 하루 일과부터 모유수유와 수면교육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여성이 출산 후 겪게 되는 육아의 현실과 미묘한 감정이 저자 특유의 다정하면서도 세밀한 문체로 그려진다. 이로써 아이를 키워본 부모에게는 그 시절의 기억을 불러내고, 이제 막 부모가 된 이들에게는 동갑내기 엄마로서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이 책은 동명의 인기 블로그 연재물을 원작으로 하여 새롭게 엮은 수필집이다. 분만병원에서부터 시작된 연재가 독자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으며 “책으로 묶어달라”는 요청이 이어졌고, 한 달 분량씩 글을 모아 각각 한 권의 책으로 펴낸 것이 바로 이 시리즈다.

책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저자는 **‘편집 시점에 덧붙이는 글’**을 추가로 실었다. 처음 글을 쓰던 시점에는 저자 또한 초보 엄마로서 육아가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나 한두 해가 지난 후인 편집 시점에는 상당 부분이 명확하게 보였기에,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한가득 생겨난 것이다. 시간이 흐른 뒤 얻은 깨달음은 초보 양육자 그 누구에게나 현실적인 조언이자 따뜻한 위로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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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안녕하세요. 1인출판으로 책을 만드는 이경란입니다.

지금 이 출판사 서평을 읽고 계신다면, 책을 구매할지 최종 고민 중이라는 뜻이겠지요? 반갑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 또한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 결제액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책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아무래도 출산 직후 1년은 육아 난이도가 최상인 시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어떤 분은 아기가 미운(요즘에는 ‘미친’이라고도 한다지만) 네 살이었을 때가 너무 힘들었다고도 하시던데요. 저는 출판사 서평을 쓰는 지금, 아이가 두 돌 전이라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시기에 쓴 글이 바로 이 책입니다. 그렇기에 아마 독자께서도 만 1개월 아기를 키우는 분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무렵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소아과 선생님이나 수면교육 전문가 쪽 이야기를 찾곤 했지만, 원론적인 얘기만 반복해서 듣게 되니 더 답답하더군요. 앞서 비슷한 경험을 했던 또래 부모로부터 자세한 이야기를 들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당시 제가 겪었던 육아 현장과 다양한 감정에 덧붙여, ‘편집 시점에 덧붙이는 글’을 실었습니다. 지금 저희 아기는 두 돌을 바라보고 있는데요. 현재의 제가 과거의 제게, 그리고 오늘의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하면 할수록, 육아는 행복하면서도 힘든 일이란 사실을 절감합니다. 힘들면서도 행복한 일이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육아가 ‘행복’ 쪽으로 더 기울기를, 그리고 이 책이 그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구매’ 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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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지도 낯선 육아>**와 함께라면, 막막했던 육아든든하고 따스하게 느껴질 거예요!

💁‍♀️ 작가 | 이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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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전공이 무색하게도 금융사에 입사했다. 글을 쓰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성격이라 직장 생활과 함께 매일 꾸준히 쓰고 있다. 읽을 때도 쓸 때도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잡식성이자, 남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본인은 내향형이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사람.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글을 쓸 수 있을지 오늘도 고민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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